우선 신규 유저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이 덱의 구성 방향입니다 .
속성별로 티어 정리해드리면
1티어입니다
바람 = 파라오카이 (바람,불) 락스타리카(물,불)
나무 = 손오공링링 (나무,불) 구미호루시
불 = 파라오카이 손오공링링
물 = 락스타리카
(탱,딜탱류는 넣지 않았습니다. 무소과금이 탱커를 듀얼로 키우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기에)
2티어입니다
바람 = 음양사토라 우주소녀스텔라
나무 = 크리스마스유라 유니콘소피아
불 = 야구소녀린웨이 축구소녀링링
물 = 눈꽃소녀마리 바다요정피오 치어리더리즈
2티어에서 딜로 치면 음양사토라가 눈에 띄구요 눈꽃소녀마리는 호불호가있구요 (저는 호입니다)
야구소녀와 축구소녀는 애매하게 평가됩니다 .
그리고 덱에 탱커를 하나 넣자고 하면 하울(나무),렌(물),블랙로즈(바람) 정도를 추천하는데요
구12ssr선택권으로 키울 수 있어 수급이 좋은편입니다 .
탱커를 저는 넣었지만 결국 딜이 중요해서 안넣는 분들도 계십니다 .
그리고 애장품 보유 유무가 차이가 확연한 애들이 있습니다 . 참고 바랍니다 .
여기 언급되지 않은 캐릭터들은 값어치가 없으므로 무시합니다 .
기본적으로 1티어는 구미호루시를 제외하고 듀얼속성입니다 .
무과금이 덱에 듀얼속성을 2개 초과로 넣는 것은 성장이 불가합니다 .
듀얼 속성은 히어로 선택권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데 한 달에 z스탬프로 한 장 , 이벤트로 한 장
얻는다고 가정하면 캐릭터 하나 만렙까지 2년 가까이 걸릴것 같네요 .
뭐 합성으로 운좋게 얻는 경우나 더 잦은 이벤트 까지 생각해도 의미있게 단축되진 않을것 같아보입니다 .
그래서 추천하는 방법이 하나의 듀얼속성을 1~3초월 정도까지만
그 녀석은 멘토/멘티로 성장시킵니다 . 멘토는 구 12ssr에서 선택하면 성장력이 좋겠죠 .
그리고 난 후에 다른 듀얼속성에게 선택권을 몰빵해서 키웁니다 .
그래서 최대 2개의 듀얼속성을 덱에 포함시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
결국 멘토용 캐릭터를 포함 7개의 캐릭터를 키우게 되는것입니다 . 제가 그렇게 하고 있구요 .
40개월이 걸릴 것을 25개월 정도로 단축시키는 그런 느낌 .. 드라마틱한 효과입니다만 결국 무소과금은 장기전입니다 .
소과금으로 평생자동합성이라도 하셨으면 지급되는 다이아로 듀얼 하나 어느 정도 성장시킬 수 있어서 20개월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 멘토용 캐릭터를 괜찮은 딜러로 정해서 고층에 갔을 때 덱에 있는
탱커와 멘토를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머리아프실거라 생각합니다 .
만약 제가 무소과금이고 현재에서 가장 좋은 덱을 짠다고 한다면
파라오카이(바람) 음양사토라(바람) 손오공링링(나무) 구미호루시(나무) 눈꽃소녀마리(물) 렌(물)
정도로 짤것입니다 . 탱커 뺀다면 렌 자리에 바다요정피오 넣을거 같네요 .
딜그래프가 함정인게 뭐냐면 유니콘 소피아를 예로 들자면 얘는 관통 없고 한 놈만 패는 애라서
몹들만 나오는 스테이지에선 딜량이 그지같이 안나옵니다 . 근데 결국 우리는 보스를 깨야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보스에게는 딜이 잘 박히므로 딜그래프는 낮지만 값어치가 있는 아이가 됩니다 .
그래서 보스에게 강한 아이들로 구성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딜그래프는 당연히 관통에 광역인 애들이 잘 나옵니다 .
하지만 보스 스테이지가 아닌 곳에서 스테이지가 막히는 일은 없으니 잘 생각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이제 덱 속성 조합에 대해 궁금하실텐데 단일 6덱이나 2/2/2를 추천드립니다 .
스테이지를 뚫기 위해선 결국 탱보다 딜이 중요합니다 . 고층에 가면 캐릭터들이 다 죽어서 못깨는 경우는 없구요
보스에 대한 딜이 부족해서 못깨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단일 6덱으로 하면 공격력과 치명확률 혜택을 얻게 되는데요
단일 6덱의 단점은 2티어 밑의 캐릭터들도 덱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그렇다고 좋은 캐릭터들 모아서 3/1/2 혹은 4/2로 구성할
경우 방어력과 체력만 올라 딜로스가 납니다 . 그래서 '나는 2티어 구성을 하면서도 딜로스를 줄이겠다'
하시면 2/2/2로 공격력버프라도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물론 아레나에선 방어력 구성이 좋다고 평가되고 있으나
이미 무과금, 소과금을 선택한 순간 아레나 상위 랭크는 욕심 안내시는게 좋습니다 .
매일 아레나 20판 꾸준히 하시면 어차피 20위 안에 들어갑니다 .
4위~20위는 전부 똑같은 버프를 지급받기에 3위 이상이 아니면 의미가 없는데
소과금으로 3위 들어가는것은 불가능입니다 . 의심되시면 아레나 3위 랭커들부터 덱 살펴보시면
듀얼속성 떡칠 돼있을겁니다 . 그리하여 소과금의 아레나 목표는 20위권 진입인데 아무 덱으로 하루
20판을 꾸준히 하면 약해도 진입할 수 있습니다 . 어차피 상대 고르는 목록에 자기보다 약한 애가 있습니다 .
걔네들만 잡고 목록갱신 계속 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어차피 상위 랭커도 무조건 하루 20판 합니다 .
그러므로 스테이지 중심으로 덱을 짭니다 . 2/2/2로 정하셨다면 저 위의 목록에서 조합하시면 되구요
6덱으로 가겠다 하시면 속성만 정하시면 됩니다 . 현재로선 6바람 6나무가 괜찮아보입니다 .
6덱은 나중에 속성파워가 부족합니다 . 물론 모든 재화가 부족할테지만 2/2/2에 비해서 속성파워가 부족합니다 .
전부 같은 속성의 진화파워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장점으로는 애장품장착효과나 캐릭터보유효과
가성비가 좋다는 점입니다 . 그래서 전용 애장품이 하나 생길 때마다 눈에 띄는 성장세가 느껴집니다 .
2/2/2의 장점은 아무래도 쓸만한 애들이 모여있다는 것이고 속성진화파워가 여유있다는 점 입니다 .
단점은 당연히 애장품 장착 효과를 위해 다양한 속성의 애장품들이 많이 필요하고 캐릭터 보유 효과도 거의 모든 캐릭터의 보유효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속성을 정하시고 주 덱을 맞추셨다면 듀얼속성이 아닌 주 덱은 헤드헌팅 목록에 올려놓습니다 .
한 캐릭터를 만렙까지 성장시키는데 대충 40개 이상의 캐릭터덱이 필요합니다 .
주 덱을 정해서 멘토까지 7개를 만렙까지 성장시키려면 300개 가까운 덱이 필요하겠네요
무과금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일주일 수급량은 3~4개 정도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
거의 헤드헌팅을 통해서 수급된다고 보시면 되고 그만큼 무소과금러에게 엘리트조각의 가치가 큽니다 .
물론 모든 광고를 매일 보고 그 날 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를 돌리고
열심히 하셔야 저 수급량에 맞는 성장도 하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광고를 보는데 1시간 반 정도 소요되실텐데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되는 광고는 안보셔도 됩니다 .
무료애장품 같은 경우가 가장 비효율적인것 같습니다 . 연계미션싸이클을 돌릴게 아니라면 드론시간단축도
좀 비효율적이죠 . 저는 모든 광고를 다 보긴 했습니다 . 어느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 . 여러분들은 조절 잘 하시길 .
그리고 주 덱이 아닌 다른 ssr들은 전부 아이템교환으로 갈아버리거나 헤드헌팅에 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보유효과 때문에 어느 정도 성장시키는게 좋지 않나요 ?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맞는 말이지만 무소과금은 r등급과 sr등급의 캐릭터만 7성까지 성장시킵니다 .
ssr까지 키울 여력은 1년 뒤에나 생길겁니다 . 무과금, 소과금이라면 선택지가 아니어보입니다만
인내를 가지고 정말 장기적으로 게임을 하겠다 하시면 다 아껴두시고
주 덱이 전부 6초월 넘어간 후에 ssr보유효과 성장시키면 될거 같습니다 .
6초월 뒤론 초월해도 성장세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보유효과가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주 덱 6초월이 우선입니다 . 주 덱이 10초월 넘어가기 시작하면 재화가 부족해서 기아에 허덕이게 될겁니다 .
그리고 게임 내에서 애장품의 값어치가 꽤 큰 편인데 주 덱의 애장품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진화를 시켜주면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 장착효과에 나무 속성 공격력 12%증가가 붙어있다던가
이런 애들 애장품진화파워 90개만 들여서 한 번만 진화시켜줘도 24%로 증가하니 가성비가 괜찮죠 .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캐릭터의 애장품이라도 전체에 적용되는 다양한 장착효과들이 있으니 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
그리고 많이들 혼동하시는게 공격력 50%증가라고 하면 총 공격력의 50%가 증가하는게 아닙니다 .
기본 공격력의 50%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 그냥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
그 외의 팁들은
교환소에 보시면 배틀패스코인은 무조건 진화파워 랜덤박스로 바꾸시구요
협회코인은 엘리트조각으로 바꾸시구요
세력코인도 엘리트조각으로 바꾸시구요
월드보스토큰은 애장품한계돌파키트 바꾸셔도 되고
한계 돌파 효과가 미미해서 그냥 나타샤 카드 선택권으로 바꾸셔도 큰 지장 없습니다 .
히어로조각은 진화파워로 바꾸시면 됩니다 .
세력전은 사람들이 하나의 협회 vs 하나의 협회로 알고 계신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모든 협회들이 양팀으로 나뉘어져서 붙는 것 입니다 . 굳이 공략을 하자면
세력전은 수요일 오전 8시에 종료합니다 . 수요일 오전 7시 30분 부터
몰아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결과가 엎치락 뒷치락 합니다 . 굳이 이걸 꼭 이기고 싶다 하시면
수요일 7시 ~ 7시 반에 몰아치시는게 좋습니다 . 근데 승리 보상 역시 이 게임 답게
1000루비 505세력코인으로 보상이 아주 미미합니다 . 패배해도 500루비 205세력코인입니다 .
너무 목메실 필요 없으십니다 . 근데 전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반에 아이디 두 개로
총공격 해서 승률이 좋긴 했습니다 . 생각보다 유저가 아주 적은 게임이라서 이런게 통하기도 합니다 .
그리고 파워업은 생각보다 효과가 적습니다 .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스카우트 또한 한 캐릭터를 스카웃 할 정도로 스카우트 티켓 모으려면 1개월은 걸리는거 같습니다 .
비효율적이니 뭐 교환소에서 월드보스토큰을 스카우트티켓으로 바꾸거나 하는 그런 판단은 안하셔야 합니다 .
제가 아이패드미니와 갤럭시로 본캐 부캐를 돌리고 있는데 기기마다 전장 넓이가 다릅니다 .
패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참고하시길 바라고 아이패드미니가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
특히 월드보스 같은 경우는 아이패드 미니에선 보라색빔에 죽질 않습니다 .
그리고 연계미션노가다라는 글이 공략 게시판에 있던데 방법이 약간 이상해서
하실 분들을 위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 연계미션을 하루에 다 돌 수 있게 설정해놓고
하루에 한 바퀴 돌리는건데 어차피 여기 있는 일일 컨텐츠 다 돌리실 분이라면
엘리트조각을 하루에 3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대신 이거 신경 안쓰고 일일 컨텐츠 다 돌릴 때 보다
시간이 더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10단계에서 처음 시작해서 9단계에서 끝납니다 .
9시가 지난 후 아레나를 20판 합니다 . (아레나 15회 도전하기로 되어있겠죠)
보통 알파벳 컬렉션 보상하기가 획득 가능한 상태로 되어 있을텐데 순서를 위해 보상 받지 않습니다 .
(10단계)
미션재시작을 하여 1단계로 돌아갑니다 .
견습 히어로 300회 소환을 합니다 .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
(1단계)
속성전투 4회 합니다 .
(2단계)
알파벳 컬렉션 보상 3회 획득하기를 합니다 .
이 때 알파벳은 보스를 처치할 시에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낮은 층에서 스테이지가 돌아가고 있어야 수급 시간이 빠릅니다 .
1시간 ~ 1시간 반 걸립니다 . 이 때에 광고들을 봐줍니다 .
(상점무료보상, 무료루비, 무료애장품, 무료카드, 무료히어로, 파견시간단축)
드론 탐색 시간 단축 광고는 보지 않습니다 .
(3단계)
견습 히어로 225회 소환을 합니다
(4단계)
드론 탐색 10회 완료합니다
이 때 하급드론으로 드론 탐색시간 단축 광고 돌리면 됩니다 .
(5단계)
협회 레이드를 2회 합니다
(6단계)
가만히 두면 3000스테이지 돌파 되겠죠
스테이지 속성만 자신에게 맞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
(7단계)
20분에 한 번씩 복귀가 가능하죠 . 10번 복귀해줍니다 .
그러면서 파견 임무에 5등급 파견 하나 시작해줍니다 .
4등급 6등급 이런 식으로 뜨면 재설정 광고보기 해서 5등급 뜰 때 까지 광고 봐줍니다 .
파견 완료 돼도 완료를 누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
(8단계)
복귀미션 완료 후 5등급 파견 완료버튼 눌러줍니다 .
(9단계)
다음 날 9시가 지나면 다시 맨 처음 순서로 돌아갑니다 .
이것의 반복입니다 .
아 번외로 과금 공략하겠습니다 .
나는 강해지기 위해 과금을 하겠다 . 시간도 돈이기 때문에 돈을 투자해 시간을 아끼겠다 하시는 분들께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과금 공략해보겠습니다 . 우선 소과금은 무과금이나 다름 없습니다 .
어느 정도가 소과금이라고 생각하냐면 그저 월정액들 해서 한 달에 5만원 10만원 정도 쓰는건
무과금과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 진정한 과금은 듀얼 신캐나 재화들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
그 때 부터 무소과금과 눈에 띄는 차이가 납니다 .
별거 없습니다 . 가장 강한 덱 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
락스타리카, 파라오카이, 손오공링링이 가장 강합니다 . 저라면 여기다가 구미호루시 넣고
탱커 넣겠다 하면 원더랜드 블랙로즈 넣고 탱커 안넣겠다 하면
다음 신캐 기다려서 또 50만원씩 박고 키워서 넣을겁니다 .
캐릭터 하나를 12초월 만드는데 드는 금액을 대충 보자면 50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
협회 내 과금하시는 분들의 추산치를 적은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과금을 통해 12초월에 필요한 캐릭터덱 40개 넘게 모았다고 해도 나머지 재화가 부족해
강화를 하려면 추가 과금이나 시간이 필요할것입니다 . 그러나 가장 강한 덱을 완성시켰다고 가장 강해지지 않습니다 . 여기에 이제 애장품에 또 과금을 해야합니다 . 애장품이 있고 없고는 전체 능력치에 큰 차이를 부여합니다 .
전용 애장품은 필수입니다 . 애장품 재화 또한 과금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할것입니다 .
애장품 하나를 풀강하는데 드는 애장품 진화파워는 12000진화파워 정도 들어가지 싶습니다 .
과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애장품 진화파워의 가격은 400진화파워당 12000원 정도입니다 .
36만원 정도면 하나의 애장품을 풀강할 수 있습니다 . 풀강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
풀강한 애장품을 진화시킬 수 있는데 여기에 또 애장품 골드 코인이라는 재화가 들어갑니다 .
이것은 애장품을 1%의 확률로 얻을 수 있는 애장품 뽑기를 하는데에도 사용되는데요 .
100애장품 골드코인을 이용하여 뽑기를 하면 그 1%에서 또 자기가 원하는 애장품이 나올 확률은 0.073%,
이벤트 기간에는 0.146%입니다 . 많이 투자해야겠죠 . 이것 역시 상점에서 600애장품 골드코인을 12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 10000애장품 골드를 써봤는데 제 덱의 전용 애장품 1개를 획득했었습니다 .
애장품은 과금 안하고 천천히 획득하고 강화하겠다 라고 하시면 제가 제 주 덱 애장품 4개 풀강하는데 200일 정도
걸렸습니다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물론 저는 모든 일일 컨텐츠와 모든 광고를 다 보면서 200일을 했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풀강 풀진화를 했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 아레나 전용 애장품이 있습니다 .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
가장 강한 덱에 전용 애장품을 전부 세팅했다고 해서 또 가장 강해지진 않습니다 .
주 덱이 아닌 다른 덱들이 가진 보유효과를 위해 다른 캐릭터들을 성장시켜야하며
다른 캐릭터들의 애장품에도 보유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것들도 성장시켜야합니다 .
이게 상위랭커 과금유저들 사이에서의 강함을 나누는 척도입니다 . 여기서는 금액을 계산하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그냥 많이 박을수록 강해집니다 .
혹여나 저 모든 과정을 전부 겪어 가장가장 강한 풀세팅을 마쳤어도 아직 가장 강해지지 않았습니다 .
다음 달에 더 강한 신캐가 나올 예정입니다 . 물론 과금을 해야만 키울 수 있는 듀얼속성 신캐입니다 .
그러므로 상위랭커를 유지하고 싶다면 지속적인 과금을 해야합니다 .
한 번 해버린 과금의 가치가 유지되지 않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결국 그렇게 돈을 질러 강해지면 얻는 보상이 무엇이냐
상위 99.9%에 들었다는 가정 하에, 다른 컨텐츠에서 그룹 내 3위 달성을 했다는 가정 하에 주당 이 정도 재화입니다 .
스테이지(99.9%) : 엘리트히어로 4개 1350루비 250만골드 10엘리트조각 3골드토큰 ..
그 외에 월드보스 아레나 위험지역이 있지만 비슷한 보상이겠죠 .
1년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캐릭터 투자에 몇 십 몇 백 만원을 썼어도 보상은
무과금유저가 3일 정도면 얻을 수 있는 정도의 보상입니다 .
저는 밸런스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뭐 이러나 저러나 과금은 다 선택이기 때문에 그냥 기간이나 비용 체감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
그러나 문제는 저런 과금을 하는 유저들이 생겨났고 무소과금으로 따라잡는게 무의미해진 순간이 와버린지
꽤 되었습니다 . 예전엔 속성구성에 따라 전략적 덱을 갖추고 나름 개성있는 덱을 통해 방향성으로 승부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무과금으로도 과금유저들을 이기며 연구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전략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 돈 많이 박으면 강해지고 무소과금이 빡과금을 이길 수 없는 구조입니다
강해지고 싶으면 과금을 하면 되지만 그만큼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게임이냐에서 성향이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
저는 스팀에서 재미있는 게임 5만원 정도에 사면 몇 달 즐겁게 즐기고 그런 사람이라
캐릭터 하나에 50만원씩 지르는게 제 가치관엔 맞지가 않아 무소과금으로 열심히 분석하며 했는데
이런 방법 또한 시간투자의 가치가 점점 없어져서 그냥 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게임인걸로 결론 났습니다 .
워낙 게임 하나 시작하면 집착이 강해서 게임 모토가 rpg는 절대 건드리지 말자였는데
슈팅게임이 그리워져서 간단하게 슈팅게임이나 할까 하고 슈팅게임 검색했다가
슈팅게임인줄 알고 시작해버려서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안즐거웠습니다 .
누군가에겐 즐거운 게임이길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
격한 감정으로 써서 두서 없을 수도 있고 오류 있을수도 있는데 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답변까진 달고
사라지겠습니다 . 그 외에 궁금하신 것에도 답변 남기겠습니다 . 즐겜하시기 바랍니다
협회는 꼭 들어가시길 권장합니다
어벤저스협회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협회고
오픈톡도 활성화 되어 있고
가면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
p.s 협회에 신규분들 오시면 인사와 동시에 건내는 멘트인데 앨리스 키우지 마세요 . 당장 버리세요 .
제발 신규회원한테 앨리스 퍼주는 이벤트 좀 이제 그만 바꿔주세요 . 과금구조는 계속 퍼부을 수 밖에 없게
연구하고 바꾸면서 신규 유저나 무과금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에는 전혀 신경 안쓰는 느낌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