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워 테크 정리 가이드

 중요 3 요소 중 하나인 테크에 대해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테크는 본부 레벨20 정도부터 티가 납니다.

초반에 골드 소모도 크다 보니 신경을 못쓰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과학기술에 총 13개 탭에 대하여 필수로 올려야 하는 것들을 소개하고 순서 및 팁들 위주로 가겠습니다.

먼저, 과학기술에는

발전, 경제, 영웅, 유닛, 차고 1-4, 연맹대결, 도시화물차, 특전사, 성함락, 방어 요새로 총 13개가 있습니다.

이중 티어를 나누자면

1 티어: 발전(연구속도), 연맹대결, 특전사,

2 티어: 차고 1, 영웅

3 티어: 유닛, 방어요새(병원추가), 도시 화물(화물차 추가)

4 티어: 그 외

1. 발전에서 중요시할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연구속도, 건설속도, 건설 소모 자원 감소

2) 추가 병영, 생존기술, 병원 관련

2. 추가 골드 부분까지 찍어주셔도 되긴 하나 통으로 패스하셔도 됩니다.

근거)

저의 경우, 테스트해 봤을 때 다음과 같습니다.

레벨 22 금광(생존자 노란*2 + 회색 2) 일 때 1시간당 생산량은 48,945

레벨 23 금광(생존자 노란*2 + 회색2) 일때 1시간당 생산량은 51,170

금광 22->23에 필요한 골드는 3.2M, 그리고 23과 22의 시간당 수급량 차이는 2,225

3.2M / 2225 = 약 1438 시간입니다.

따라서 건축 점수를 받기 위함으로 일부 찍을 수 있지만 과투자는 손해로 이어집니다.

* 테크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한 번씩 일부 채집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들을 찍어 주면 됩니다.

3. 영웅

개별 연구들 시간으로 많이 걸리는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꼭 찍어줘야하는 아이들 입니다.

과금러의 경우는 탱크, 비행기, 미사일 다 찍어 줘야 하지만,

5탱찍는 분들은 탱크 관련 8개 먼저 찍어주시고 마지막 4개는 테크 올리시면서 조건 맞춰서 올리면 됩니다.

4. 유닛.

본부레벨이 낮은 8 레벨 병사 이전의 경우, 효과가 미미하나 나중 병력 간 전투에서 은근히 차이를 벌리는 요소입니다.

병력유닛 무게 훈련을 제외 다 찍으시면 됩니다.

5. 차고 1-4

각 소대 별로 차고 업그레이드가 달리 됨으로, 메인 1부대만 사용하는 경우 차고 1만 여유가 있다면 차고 1과 차고 4 찍으시면 됩니다.

차고 1에 대한 자원 소모값은 다른 테크에 비해 낮기 때문에 다 찍어주시면 됩니다.

6. 연맹 대결

명예훈장을 가장 쉽게 수급하는 방법이 VS 연맹대결 보상입니다. 따라서, 최우선적으로 슈퍼보상 찍기 위해 쭉 찍어줘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7. 도시화물

본부가 고렙인 경우, 화물차 1대는 20만 점이라는 많은 점수를 주며 과학데이에 많은 점수를 수급 가능합니다.

다만, 초반에는 명예 훈장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기타 테크를 찍다가 명예훈장이 많이 남았을 때, vs 점수 채우기 위한 용도로 올리시면 됩니다.

8. 특전사

최소로 찍으면서 유닛 X 찍을 때까지 아래로 쭉 찍어줍니다. 중간에 사기를 찍기 시작하면 10 병사 나오는 시점은 느려지니 10병사 찍고 사기 찍는 테크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9. 성함락과 방어 요새 중에서는 병원추가와 연병장 추가 정도 찍을 수 있긴 하나, 병원추가는 찍고 연병장 추가까지는 자원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패스!

TIP

기본은 연구소 1개, 과금을 할 경우 2개까지 설치 가능합니다.

각 연구소에 생존자는 따로 들어갑니다.

과학자 : UR 생존자가 4명 SSR 생존자가 4명 있는 경우,

과학 1에서 UR 생존자 4명 장착 후 테크 연구 시작하고, 과학센터 2로 UR생존자 4명을 장착하면 효과를 또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테크 부분 제1 목표는 10 병사(유닛 X )입니다.

특전사를 먼저 찍을 수 있다면 찍는 게 맞으나 유닛 x의 명예 훈장 수급을 위해 연맹대결을 찍을 필요가 있습니다.

연맹대결 -> 특전사 기준으로 찍되 상황에 따라 연맹대결은 모두 풀로 안 찍어도 됩니다.

그 외, 명예훈장이 없을 때, 발전 + 차고 1 + 영웅 + 유닛 찍으시면 됩니다.

  • 10 병사가 제1 목표라는걸 절대 까먹고 다른데 무리하게 자원을 투자하는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10병사 이전 목표

연맹대결 80% 이상

영웅은 탱크 8개 먼저 5단계

차고 1은 만렙

발전 - 테크 시간 감소 다 찍기

유닛 - 훈장 없는 시간 찍기

10 병사 이후 목표

영웅 공용 4개 5단계

유닛 나머지

도시화물(추가 화물차)

About QI

Pellentesque penatibus, sed rutrum viverra quisque pede, mauris commodo sodales enim porttitor. Magna convallis mi mollis, neque nostra mi vel volutpat lacinia, vitae blandit est, bibendum vel ut. Congue ultricies, libero velit amet magna erat. Orci in, eleifend venenatis lacus.

You Might Also Like

Powered by Blogger.

이 블로그 검색

Categories

Labels

About Me

Gallery

운명을 읽는 시간

Popular Posts

✨ 수원하이텍고 입학 가능할까요? 가내신 165점 솔직한 분석과 합격 전략!

 안녕하세요. 수원하이텍고 입학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일반고 갈 생각으로 대충 공부했던 지난날을 후회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질문하셨다는 글에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후회만 하기에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해 합격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1.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신 165점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신 165점으로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수원하이텍고는 특성화고 중에서도 인기가 높아 매년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작년(2024학년도) 입시 결과를 보면, 합격자들의 평균 내신 점수는 170점대 후반에서 180점대 초반에 형성되었습니다. 따라서 165점은 평균 합격선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입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마세요. 내신 점수 외에 면접과 포트폴리오 가 당락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부의 '수행 평가'는 내신 점수에 포함 되기 때문에, 수행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면 전체 내신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기말고사와 남은 수행 평가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2. 합격을 위한 필살기! 면접과 서류 준비 내신 점수가 부족하더라도 면접과 서류를 통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면접은 자신의 열정과 역량을 직접적으로 보여줄 기회입니다. 면접 준비: 지원 동기: 왜 수원하이텍고에 가고 싶은지, 특히 해당 학과에 관심이 생긴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학과 관련 지식: 지원하는 학과(예: IT, 전자)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지식을 보여주세요. 교과서 외에 관련 기사를 찾아보거나, 학과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미리 공부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신이 만든 작품, 참가한 대회, 관련 동아리 활동 등 자신의 열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3.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지난날을 후회하는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성적 끌어올리기: 남은 학기 내...

[2025년 최신] 문과 논술 전형, 정말 어려울까요? 🤯

  대학 논술 전형은 다른 전형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꾸준한 연습과 전략적인 접근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과 논술은 제시문을 정확히 독해하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와는 다릅니다. 1. 문과 논술 전형, 왜 어렵다고 느낄까요? 🧠 논술은 교과서 지식만을 묻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인 사고력과 논리력 을 평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제시문 분석, 논점 파악,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자신만의 주장 구성 능력이 필요하므로,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시문 난이도: 철학, 사회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제시문이 출제되며, 난해한 개념이나 심도 깊은 이론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합적 사고 요구: 단순히 제시문을 요약하는 것을 넘어, 여러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비판적 관점에서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2. 문과 논술 문제 유형 분석 📝 문과 논술 문제는 크게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나뉩니다. 제시문 요약/비교: 여러 제시문을 읽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하여 요약하거나 비교하는 유형입니다. 제시문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판적 논술: 특정 제시문의 주장을 반박하거나 비판하는 유형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정확히 이해한 후,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합니다. 대안 제시: 특정 문제 상황에 대해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유형입니다. 창의적이면서도 논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수리적 논술: 사회과학, 경제학 등 일부 학과에서 통계나 수치를 활용한 해석 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합니다. 이는 문과 논술에서도 자료 해석 능력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 핵심 요약: 논술은 단순히 글쓰기 실력보다는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논술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기출문제 분석...

"학점은행제 경영학 학사, 정보보안기사 응시 가능할까? 타전공 학위로 자격 갖추는 법 A to Z"

  큐넷 자가진단, 왜 정보보안기사는 안 될까? "몇 년 전 학점은행제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큐넷에서 정보보안기사 응시 자격을 자가진단해보니 정보처리기사는 가능한데, 정보보안기사는 안 뜬다고 하네요. 혹시 응시자격이 안 되는 건가요?"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고 국가기술자격증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겪는 혼란 중 하나입니다. 똑같이 '기사' 등급인데, 왜 어떤 자격증은 되고 어떤 자격증은 안 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이 문제는 학점은행제의 특성과 각 자격증의 응시자격 요건 차이를 정확히 알아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학점은행제 경영학 학사 학위로는 정보보안기사 응시가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고, 응시 자격을 갖추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정보보안기사 vs.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의 결정적 차이 1.1. 정보처리기사는 왜 가능할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모든 학과'의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라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도 법적으로 4년제 대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므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질문자님은 정보처리기사 응시 자격을 충족합니다. 1.2. 정보보안기사는 왜 안 될까? 반면, 정보보안기사는 '관련 학과'의 학사 학위를 요구합니다. 경영학은 '정보보안', '컴퓨터공학', '정보통신' 등 정보보안기사 관련 전공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응시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되지 않는 것입니다. 2. 학점은행제 '경영학 학사'의 응시자격 한계 2.1.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의 핵심: '관련 전공'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학력 요건: 4년제 대학교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경력 요건: 관련 직무 분야에서 일정 기간 이상의 실무 경력 소지자 질문자님은 '학력 요건'을 충족했지만, 전공이 '경영학'이므로 ...

근로능력평가 진단서, 안 내면 어머니까지 수급비 못 받나요? (2025년 기준)

  "어머니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을 신청하는데, 저에게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내라고 합니다. 만약 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저만 혜택을 못 받나요, 아니면 어머니까지 모두 혜택이 끊기나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근로능력평가'와 관련된 아주 중요한 질문에 대해 2025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속 시원히 알려드릴게요. 나와 내 가족의 생계가 달린 문제인 만큼, 정확한 정보가 꼭 필요하겠죠?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글을 꼭 주목해주세요! ✅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 가장 궁금해하실 결론부터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제출하지 않으시면, 질문자님 개인의 '생계급여'만 중지됩니다. 어머니의 수급 자격까지 박탈되는 것은 아니며, 가구 전체가 수급 자격에서 탈락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 그럼 왜 이런 결론이 나오는지, 조금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파고들어 볼까요? Part 1: '가구 단위 보장' 원칙, 하지만 예외는 있다! 🎼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기본적으로 '가구 단위 보장'을 원칙으로 합니다. 즉, 개인 한 명이 아닌, 생계와 주거를 함께하는 '가구'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소득, 재산 등을 평가해 지원 여부를 결정하죠. 하지만! 모든 혜택이 가구 단위로만 묶여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근로능력'과 관련된 생계급여 에서는 개인의 상황을 분리하여 적용하는 중요한 예외가 있습니다. TMI 꿀팁 🍯 '가구'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민등록상 함께 등재되어 있고, 생계와 주거를 같이하는 배우자, 3촌 이내의 혈족(부모, 자녀, 형제자매 등)이 기본적으로 포함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30세 미만 미혼 자녀는 부모와 따로 살아도 하나의 가구로 포함될 수 있는 등 예외 규정이 있으...